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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중랑천 수위↑ 서울동부간선도로 전면 교통통제

기사승인 2020.08.03  0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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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리는 2일 서울 잠수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비로 인해 흙빛을 띄고 있다. 2020.8.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집중호우에 따른 한강 수위 상승 등으로 서울 동부간선도로 등 도로 곳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3일 풍수해재대본(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을 기점으로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교통통제됐다.

한강과 중랑천 수위 상승에 따른 것이다. 경찰은 오전 5시5분 1단계 진입램프를 통제했고 5분 뒤인 오전 5시10분 본선도 통제한 바 있다.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도 이날 오전 5시20분을 기해 전면통제됐다. 현재 인근 불광천이 통제수위인 9m 이상 상승한 상태이다.

당국은 이날 서울 도로 곳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는 만큼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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