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국립춘천박물관, 한국인 최초 피렌체 비엔날레 최고상 임우진 건축가 초청 강연

기사승인 2020.07.13  09:38:55

공유
default_news_ad1

- - 집을 짓는 일은 삶을 디자인 하는 일! 유토피아를 꿈꾸는 건축가의 몽상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7월 16일 10시 강당에서 임우진 건축가를 초청하여 ‘건축가가 상상한 미래의 도시상-유토피아’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국립춘천박물관은 이번 강좌를 통해 건축가가 꿈꾸는 새로운 이상향에 대한 상상력을 살펴보고 그들이 내다본 미래 사회 인류의 삶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임우진>

모든 건축가의 미래 도시, 미래 건축에는 미래를 살게 될 ‘사람들’의 삶이 전제되어 있다. 임우진 건축가는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건축가의 별명은 몽상가Dreamer’라고 말한다. 그들의 직업적 속성상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더 나은 이상향’에 대한 지속적인 꿈을 꾸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임우진은 강원도 고성에 세운 개인 주택인 ‘인화이트’로 2019년 제12회 이탈리아 피렌체 국제현대미술비엔날레에서 한국인 최초로 건축도시 부문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파리 마른라발레 건축대학을 졸업한 후 프랑스와 유럽에서 중요한 건축, 도시 프로그램을 수행해 왔다. 한국에는 이화여대 ECC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공동대표와 함께 피렌체 비엔날레 최고상 수상 기념 촬영 모습>

※ 국립춘천박물관은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행사를 진행합니다. 

김수아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