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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읍 김미애씨, 보화상(효행상) 수상

기사승인 2020.06.20  2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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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효 실천으로 -

청도군 화양읍 토평2리 김미애(37)씨가 지난 16일 대구보화회관에서 열린 ‘제63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효행상을 수상했다.

보화상은 재단법인 보화원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사라져가는 윤리도덕을 되살리자는 故 조용호 선생의 뜻을 담은 의미깊은 상으로 지역의 숨은 효행ㆍ열행ㆍ선행자를 발굴하여 수상하고 있다.

화양읍김미애효행상수상 (1).

김미애씨는 2005년 한국으로 시집와서 한국말도 서툴고 낯선 환경이었지만 가정에서는 따뜻한 엄마, 효부로 지역사회에서는 다문화가정 행복지킴이 활동 등 봉사왕으로 효 사상이 점점 옅어지는 이 시대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효행과 선행을 실천하여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로효친의 가치를 전하여 준 수상자에게 자랑스러움과 고마움을 표했다.

노상균 기자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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