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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가 어디인줄 아는 황세주간호사 】

기사승인 2020.06.08  04: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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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 천사 『emsrgency』일상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a nurse<hospital> 라는 직함을 가진 황세주 간호사 천사의 신념을 전개해 나가려한다.

황세주간호사를 대면한지는 약 3년 전이다. 제일먼저 황세주간호사를 평한다면 먼저 사리가 분명하고 선이 분명함에 다른 친구들과는 차이가 있다. 물론 필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칼럼이나 시평을 논고하지만 황세주간호사는 의료진이라 할 수가 있으며 전문 의학적 판단으로 수많은 환자들을 보살피고 위로하며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한다는 차원에서는 다를 수 있다 하겠지만 살다보면 언제나 자기 자리가 있다는 것이다. 집에서는 어머니로서 묵시적으로 정해져 있듯이 그 순서에 의해 따라가는 것이 진리의 도리이며 이치인 것이 우리네 삶인 것이다.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오른쪽 황세주 간호사 (음압병실에서 나와 잠시 휴식) 1

이처럼 자리라는 것은 언제나 자기 자리가 있다 할 것이며 사회생활이나 공사를 막론하고 지위 혹은 이해 상관에 따라 다르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겸손과 양보와, 헌신, 봉사를 20년이 훨씬 넘는 자리에서도 단 한번도 변하지 않고 자기 자리를 찾아 간다는 것에는 놀라움 그 자체뿐이다.

황세주간호사는 자리는 언제나 같지만 顚倒된 자리라면 완강히 거부하며 逆鱗의 방도라면 당당하게 뿌리치는 신념의 도덕적인 정신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들과 함께함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며 본인의 자리를 지킨다는 점에서 그의 일상을 보려 한다.

의료진 간호사 동료들과 왼쪽 2번째 황세주간호사 2

한 시대적 정신을 사명감으로 불평 불만 한마디 없이 살아왔다는 점에 황세주간호사를 조감해보려 한다. 그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아직도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해 모두가 거리두기를 하며 집 콕에 있지만 그는 오늘도 그 두꺼운 의료 복을 입고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으며 코로나19가 확진된 환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음압병실에서 퇴원을 하여 집으로 향하는 모습일 때 가장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물론 자기희생이 아니면 벌써 수개월을 버틸 수가 없다고 본다. 물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만 문제만은 아니지만 의료진 모두에게 박수와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병실 meeting 주관하고 있는 황세주간호사 3

사노라면 서로간의 만나고 헤어지고 일들이 번갈아 교차하지만 이곳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는 가능하면 확진 자가 나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힘주어 말하는 간호사이다. 다시 말해서 황세주간호사가 살아가는 온도에 따라 뜨거우면 뜨겁다는 말을 해야 하고 그도 아니면 저항의 몸짓이 자연스레 나타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간호사는 현실을 대처하는 자리이며 왜곡하거나 분칠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간호사의 일상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至難한 일이겠지만 간호사로서의 책임, 헌신, 봉사, 등이 없다면 오늘날까지 오지 못했으리라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민영화 반대하는 황세주간호사(오른쪽)

물론 필자도 대형병원의 행정업무를 35년 동안이나 근무하다 각 부서장을 맡으면서 느낀 점은 입원 병실을 3교대로 돌아가는 일상을 잘 알고 있기에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편이다. 필자가 재직 시에도 간호사들의 교육이나 미팅하는 것을 보면서 간호사로서의 책임을 통감한다는 현실을 많이 보아왔다. 예를 든다면 19세기 중후반 영국의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크림전쟁에서 보여준 종군간호사로서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간호활동, 군대보건, 공중위생환경개선에 큰 업적을 이루었으며 영국국왕으로부터 여성 최초로 메리트 훈장을 받은 그의 삶의 정신을 받으라는 교육에는 많은 감동을 받곤 했었다. 또한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마더 테레사(therese)수녀의 명언인 “빈자의 성녀, 가톨릭 복자(福者),로 시복(諡福)된 명언을 적어본다.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얼마나 많이 주는가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작더라도 그 안에 얼마만큼 사랑과 정성이 깃들어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저는 결코 큰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할 뿐입니다】라며 가난한 자의 벗이며 빈자들의 성녀로 추앙 받는 마더 테레사의 말은 전 세계인들이 감동을 받았을 뿐 아니라 지금도 간호사들의 교육에도 빠지지 않는 명언이다.

필자가 왜 이글을 예를 든다면 아니 인용하는가 하면 바로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에서 헌신과 희생으로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는 황세주간호사도 그 유명한 나이팅게일이나, 테레사수녀 같은 찬사의 길을 가는 중이라는 것에 위로와 박수를 보내는 뜻에서이다.

이제 황세주간호사의 양력을 소개하려한다.

1. 19대 대통령 문재인후보 미래전략 안성선거대책위 전략특보
2. 19대 국회의원 선거 안성시 선거대책위 여성위원장
3. 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안성선거대책위 시민행복 특별위원장

4.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민노총 보건의료 지부장

5. 21대 국의의원선거 안성선거대책위 TM실장

6. 현 금요저널 자문위원

7. 현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간호사 등 근무 중인 와중에도 틈나는 시간을 쪼개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필자가 볼 때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헌신하는 봉사, 사랑으로 이어가는 간호사의 길이 어쩌면 자기 자리가 아닐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아름다운 가게 봉사 수익금 황세주간호사(완쪽 2번째)

사실 황세주간호사는 묵묵히 깊은 사고를 투영한다는 점에서 더욱 높이 평가를 주고 싶다.

모든 환자들에게 헌신과 사랑과 봉사를 한다는 의식이 없으면 사실 어려운 것이다.

물론 깊이 우러나오는 마음에서 소통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필자가 본 황세주간호사는 깊숙한 속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사랑의 행위는 가히 짐작할만하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황세주간호사 일상들)

결국 안성의 천사 황세주간호사는 자기 자리를 알고 있는 신념의 나이팅게일이라는 말을 전하면서 오늘도 의료진의 천사로서 소신과, 사랑과, 헌신으로 부여된 임무를 다하는 황세주간호사는 내일로 가는 길도 같을 것이라고 믿으면서 금요저널 6월의 인물 대상으로 아니 안성의 시민 대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면서 앞으로 안성의 선도적 지도자가 될 것이라 믿으며 마지막으로 박수의 갈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epilogue 하련다.

2020. 06. 08. 04:00

금요저널 주필/문화연구위원/칼럼리스트/

이승섭시인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장 thesejongtv@daum.net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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