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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맛집이 백화점에"…롯데百, '우가X안성맞춤한우' 협업매장 선봬

기사승인 2020.02.20  20: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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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2월 6일까지 '우가X안성맞춤한우' 협업 매장에서 프리미엄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에 4년 연속 등재된 압구정의 한우 명가 '우가'와 안성의 유명 한우 브랜드인 '안성맞춤 농협'이 백화점에서 힘을 합쳤다.

안성맞춤 한우를 우가만의 특허 기술인 '액티브에이징'으로 선보인다. 약 60일간 숙성한 스테이크, 506시간 숙성한 삼겹살, 스페인 이베리코 목살 등을 맛볼 수 있다. 우가의 숙성고기를 이용한 아기밥 양념이나, 특제 젓갈 또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우가의 자체 생산 가정간편식도 주목된다. 우가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을 출시했다. 우가의 차돌박이 초밥과 숙성한우 불고기, 삼겹살 초밥과 크림 볶음밥 등이다.

홍병우 롯데백화점 치프바이어는 "맛과 양질의 상품을 갖춘 새로운 콘셉트의 협업 매장을 통해 고객들이 식료품 구매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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